15년, 수천 명의 몸을
직접 봤습니다
정형외과 물리치료사로 15년간 매일 수십 명의 몸을 만났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at ease
병원 치료가 끝난 뒤에도, 마사지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해부학 기반의 1:1 컨디셔닝으로 몸 본래의 편안함에 이릅니다.
정형외과 물리치료사로 15년간 매일 수십 명의 몸을 만났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물리치료학과 겸임교수로 해부학을 강의합니다. 몸을 이론으로만 아는 것과 손으로 아는 것은 다릅니다. 그 둘이 만나는 곳에 진짜 케어가 있습니다.
캄보디아·라오스 국가대표 팀닥터로 현장에서 단련됐습니다. 선수의 몸이든 일상의 몸이든, 근본적인 정렬과 흐름을 회복시키는 원리는 같습니다.
병원 밖에서 진짜 회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공간을 열었습니다.
센터를 들어서자마자 분위기가 몸의 긴장을 풀어줬습니다. 불편함의 원인을 찾으려고 세세하게 물어봐 주시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출산 후 계속 된 통증과 긴장이 너무 불편해서 찾아갔는데 편안하게 잘 풀어주시고 올바른 방법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리를 하고 그대로 쉬면 다음날 몸이 무거운데 관리를 받고나서는 몸이 가벼워지고 편해져요.
예약은 네이버에서, 일상은 SNS에서
이어서 만나뵙겠습니다.